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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영국 브랜즈 해치에서 열린 월드슈퍼바이크 챔피언십 슈퍼스포츠(WSS) 경기에서 영국의 레이싱 선수인 크레이그 존스 선수가 사망했다.

크레이그 존스 선수는 경기중 자신의 혼다 바이크에서 넘어지면서 사고로 머리를 심하게 다쳤다. 그는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나 다음날 아침 23살의 나이로 안타깝게 운명을 달리했다. 그는 월드슈퍼스포츠 챔피언십에서 2위를 달리고 있는 중이었다. 크레이그 존스 선수는 뛰어난 라이딩을 보이면서 영국에서 유명한 모터사이클 경주 선수였으며 촉망받는 젊은 미래의 모터사이클 라이더였다. 많은 모터사이클 레이싱 팬들은 그의 사망 소식에 비통해했다.

Comment List

  1. 장석현
    2008/08/07 14:5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2. senny
    2008/08/07 17:48
    화요일 이 리포트를 봤습니다. 정말 안타깝더군요.
    아직도 레이스로 선수가 사망하는 일이 나오게 되다니...정말 안타깝습니다.
    다시 한 번 빗길이 무섭다는 걸 깨닫게 되는 순간입니다.
    • 저도 많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특히나 요새 주변인들에게 오토바이는 위험하지 않다고 열심히 설명하고 있는데 참 참담하더군요...
  3. 롯시형빠돌이
    2008/08/07 18:41
    안전장비가 발달해도 선수를 지킬 수 있는데는 한계가 있나 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4. BlogIcon 로리!
    2008/08/07 18:50
    젊은 라이더 한명이..... 젊은 선수들이 죽는 것을 보면 너무 슬퍼집니다.. T.T
  5. hoya
    2008/08/07 22:14
    세니님 빗길 레이스가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다른 뜻으로 이야기 한것인가요?)

    유투브에서 확인했습니다만 링크는 걸지 않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선 a사 헬멧도 소용이 없군요
  6. 망기타
    2008/08/08 00:31
    일본에서도 매년 평균 1서킷당 1명꼴로 사망사고가 있다고 합니다.

    안타깝지만 그게 레이스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 황금피라미
    2008/08/08 04:58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23살...한참 서킷에서 열정을 불 태울 나이에 세상을 뜨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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