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250챔피언쉽을 대체할 새로운 600cc클래스가 2011년으로 미루어졌다.
새로운 클래스는 아직 완전하게 결정된것은 아니지만 8월 말의 체코 브르노전이 끝나고 600cc클래스에 대한 초안이 드러났었다.
혼다는 2009년을 마지막으로 자사의 라인업에서 모든 2스트로크 제품의 생산을 중단함에 따라서 그로 인해 250클래스는 2010년 이후에 교체 될 것으로 계획되었다.
최초의 계획은 2012년부터 어떤 배기량으로 운영될지 결정되기 이전에 2스트로크와 4스트로크 엔진이 함께 2010년과 2011년 운영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 조약이 모터사이클 스포츠 제조업체 협회에서 새로운 제안을 함으로써 사실상 파기가 되었다.
모터사이클 스포츠 제조업체 협회(이하MSMA)는 지난 주말 세팡에서 미팅을 가지고 새로운 클래스는 프로토타입의 섀시에 래브 리미터를 장착하고 최대 4실린더에 뉴매틱 밸브를 쓰는 것으로 외형을 잡았다. 레이스에 들어가는 비용을 삭감을 목적으로 팀 내에 바이크당 한 명의 감시자를 두어서 각 경기마다 선수와 엔진에 제한을 두자는 것도 이 논의의 제안이었다.
HRC매니징 디렉터 코스케 야스타케는
"이 클래스는 팩토리 머신만으로 이루어진 클래스가 되진 않을 것이다. 엔진 튜너와 섀시 제작자 그리고 프라이빗 팀들과 선수들에게는 이런 규칙들이 이루어지면서 기회가 된다."
일부 현재의 250팀의 보스들은 4스트로크 클래스가 세 배의 비용을 들게 할 것이며 많은 팀을 떠나게 할 것이라고 염려했다.
하지만 코스케 야스타케는 덧붙여서 이야기했다.
"그것은 엔진의 스펙에 좌우되는 것이다. 2스트로크 엔진들은 내구성이 짧고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MSMA는 새로운 클래스의 최종 기술 규정을 2008년 MotoGP 발렌시아전 까지 미루었지만 이미 새로운 클래스에 대한 찬성은 일찍이 이루어 졌을 것이라 예측이 가능하다.
지난 몇년간 250클래스의 논쟁은 월드 챔피언쉽의 세 번째로 큰 주제였다. 2스트로크 500cc클래스가 2002년 4스트로크 990cc클래스로 인해 사라지고 현재는 안전성을 키우기 위해서 800cc까지 배기량이 감소되었다
출처:
MCN
개인적으로 400쯔음이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아무리 제한을 둔다고 해도. 조금 그렇군요.
모터사이클은 자동차와 다르게 포뮬러 타입의 차량이 약간 변형되어 시판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저런걸 노리는 거겠죠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