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C가 비아지의 기회에 대하여 냉랭한 시선을 보냈다
맥스 비아지가 MotoGP에 그레시니 혼다를 통해서 복귀할 수 있을까? 비록 비아지는 혼다와의 관계를 잊었을지 몰라도 적어도 혼다와 HRC는 그렇지 않은것으로 보인다.
지난 뉴스에서 맥스 비아지가 그레시니와 협상중이라는 기사가 실렸다. 하지만 HRC의 디렉터 코스케 야스타케는 매우 부정적인 시각으로 비아지의 복귀를 이야기했다.
"2005년의 끝에서 맥스는 우리와 우리의 바이크를 이해하지 못했다. 그리고 우리는 그를 이해하지 못했다."
"어찌되었든 시즌을 끝내면서 혼다는 젊은 선수에게 집중하는 것으로 방침을 바꾸었고 우리는 그런 비아지와 함께하는 기회를 가지는데 어떤 계획도 없다."
야스타케는 덧붙여서 250cc의 알렉스 데 안젤리스와 함께할 그레시니의 두번째 선수로는 신야 나카노쪽에 HRC가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신야가 MotoGP에 머물길 희망한다. 그리고 나는 그가 팀 그레시니와 함께 하길 바란다."
현재 슈퍼바이크의 GSE 두카티팀이 비아지를 염두에 두고 있음이 Speedtv를 통해서 드러난 상황이다. 비록 GSE가 팩토리는 아니지만 두카티측의 협력으로 비아지를 데리고 올 충분한 돈과 기술적인 지원을 가능케 할 것이라는게 관계자들의 예상이다.
~~업데이트~~
새로운 소식에 의하면 비아지는 GSE 두카티로 갈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GSE 두카티의 팀 오너인 대럴 힐리가 두카티 코르세의 팩토리 서포트를 반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대럴 힐리가 반대한 이유는 아마도 그가 트로이 베일리스의 매니져이기 때문으로 예상된다. 그 때문에 Sterilgarda 두카티팀으로 갈 것으로 다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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