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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렐리 ECU의 변천사, 최초에는 SBK에서 사용되고 2002년에 MotoGP에서 테스트되면서 사용되었다. 출처:Motociclismo.it


전자 장비를 사용하는 많은 방식들은 실제로는 4스트로크 슈퍼바이크에서 건너왔다. 현재는 이탈리아 회사인 마렐리가 포뮬러원에 필적하는 수준의 장치들은 도입하고 있다. 현재 MotoGP에서는 혼다를 제외한 모든 팀들이 마그네티 마렐리의 콘트롤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예전 2005년의 시스템에 비해서 현재 2008년 시스템은 많은 변화를 가지고 있다. 지금의 시스템은 더 많은 정보와 다양한 정보를 수집해서 더 빨라진 코너 스피드를 가능하게 한다. 그리고 과거보다 많은 입력 채널들을 가지고 있어서 엔진의 압축비, 온도 그리고 회전등을 다양하게 측정할 수 있다.

이러한 전자 장비의 가장 큰 이유는 다양한 변수들을 종합해서 레이스의 전략을 짜기 위해서이다. 특히 이는 개발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과제로 이러한 기술의 발달은 특히 팀들이 겨울과 시즌중에 트랙에서 테스트를 해야 하는 의존을 많이 줄여준다. 엔진과 섀시에 가상적인 아이디어들을 실제로 만들지 않아도 대입해 볼 수 있게 되어서 레이스의 계획을 수립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계속읽기: 전자장비가 도달하는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마그네티 마렐리에 대하여...

Comment List

  1. hoya
    2008/03/01 00:21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엄청 복잡해 지는군요...
    제가 타던 nsr50 레이서는 엄청 단순 했었는데 말이죠...
    엔진에.. 유니트....플러그.... 엔진킬 스위치...
    온 신경을 집중해서 악셀을 열곤 했었는데
    200마력 이상 되는 바이크를 코너에서 악셀을 맘대로 열어도 된다니..
    참 이상하네요.
    • 아마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겠지요. 제가 사실 2스트로크 레이서는 타보지 않았고 RS125타봤지만 서킷에서 풀 스로틀로 달린적도 없어서 모르겠네요. 선수들에게 있어서 코너에서 가속을 마음놓고 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2. 황금피라미
    2008/03/01 03:11
    hoya님 어디서 낯이 익는데 혹시 온로드존에서 No.74를 아시는지요?
    그리고 전자장비의 발달로 성능 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지만
    저는 이상하게 GP500 시절이 그리워 집니다...
    • 당연히 알지요 ^^
      gp500 언제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ㅎㅎ
      저도 그립지만 돌아갈수도 없고
      게임으로나마.. ㅎㅎ
  3. BlogIcon 로리!
    2008/03/01 09:15
    어차피 전자장비를 제한 한다고 해도 에어로나 엔진이나 타이어나 여러 다른 부분에서 발전 할 것이 뻔하니(설사 모든 바이크가 원메이크가 되어도 돈 있는 팀은 테스트 시간이 달라지니....) 이제와서 2스트로크 시절로 갈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어차피 전자장비라는 것도 셋팅의 하나일 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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